벨이삭이 북미·말레이시아부터 뚫은 이유 — 3층 구조의 마지막 퍼즐
결론부터: 제품과 시스템만으로는 국경을 못 넘습니다 지난 두 편의 글에서 저희 벨이삭(Belle issaC)의 제품(HACCP PB 쌀 디저트 16종)과 시스템(AI 수출 자동화)을 소개해드렸습니다. 하지만 아무리 좋은 제품과 빠른 서류 처리도, 실제로 물건을 받아줄 시장과 파트너가 없으면 수출은 시작되지 않습니다. 벨이삭이 처음부터 북미·말레이시아를 글로벌 네트워크의 첫 축으로 설계한 이유입니다. 핵심만 먼저 정리하면 이렇습니다.- 제조·소싱(더나함) → AI 수출 자동화 → 글로벌 네트워크, 3층 구조 중 마지막 층이 '네트워크'- 북미·말레이시아를 초기 글로벌 네트워크 거점으로 설정- 서울푸드 2026(킨텍스, 6/9~11) 부스 2B905에서 응대한 바이어 200여 명 중 상당수가 이 네트워크 형..
2026.07.2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