푸드테크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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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벨이삭 ②] "공장 안"만 알던 식품 AI, 이제 "공장 밖"까지 나온다
식품 AI 하면 뭐가 떠오르세요?스마트 공장, 자동 조리 로봇, 신선도 감지 센서…다 맞아요. 근데 그게 전부가 아닙니다.제품이 공장 문을 나서는 순간부터가 사실 더 복잡합니다.📦 수출의 진짜 흐름을 보면생산 → 물류 → 시장탐색 → 바이어 발굴 → 수출조건 확인 → 거래지금까지 AI는 앞 두 단계(생산·물류)에 몰려 있었어요.그런데 진짜 막히는 곳은 가운데 세 단계입니다."어디에, 누구에게, 어떤 조건으로 팔 것인가" —이 질문을 사람이 수동으로 처리하면 평균 3~6개월이 걸립니다.🤖 벨이삭(Belle IssaC)이 파고든 지점✅ 해외 바이어 후보 탐색 → AI 자동화✅ 국가별 통관·인증·MOQ 조건 매칭 → AI 자동화✅ 첫 접촉 이메일 + 팔로업 스케줄 → AI 자동화"제품과 해외시장, 거래 상..
2026.09.26 -
벨이삭, 서울푸드 2026에서 3일 만에 바이어 200명을 만난 이유
서울푸드 2026 킨텍스 2B905 부스에서 사흘간 바이어 200여 명을 응대하며 얻은 결론은 하나, "자동화 없이는 이 규모를 감당할 수 없다"는 것이었습니다. 명함 이후의 견적·서류 작업이 병목이 된다는 걸 현장에서 직접 확인했고, 이 문제의식은 CIPL 등 수출 서류 작성 시간을 80% 줄이는 AI 자동화, D+3·7·14 자동 팔로업 구조로 이어졌습니다. 특히 반응이 좋았던 건 HACCP PB 16종 쌀 디저트 라인업 — 저당·글루텐프리 트렌드와 맞아떨어졌기 때문입니다. 이 현장 경험은 한 달 뒤 경기도 푸드테크 아이디어 공모전 2위 수상으로 이어졌습니다.벨이삭, 경기도 푸드테크 공모전 수상 이야기 보러가기 F&B 14년차,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상 받았습니다 🏆 | 벨이삭안녕하세요, 쌀 디저트 브..
2026.07.28 -
벨이삭이 북미·말레이시아부터 뚫은 이유 — 3층 구조의 마지막 퍼즐
결론부터: 제품과 시스템만으로는 국경을 못 넘습니다 지난 두 편의 글에서 저희 벨이삭(Belle issaC)의 제품(HACCP PB 쌀 디저트 16종)과 시스템(AI 수출 자동화)을 소개해드렸습니다. 하지만 아무리 좋은 제품과 빠른 서류 처리도, 실제로 물건을 받아줄 시장과 파트너가 없으면 수출은 시작되지 않습니다. 벨이삭이 처음부터 북미·말레이시아를 글로벌 네트워크의 첫 축으로 설계한 이유입니다. 핵심만 먼저 정리하면 이렇습니다.- 제조·소싱(더나함) → AI 수출 자동화 → 글로벌 네트워크, 3층 구조 중 마지막 층이 '네트워크'- 북미·말레이시아를 초기 글로벌 네트워크 거점으로 설정- 서울푸드 2026(킨텍스, 6/9~11) 부스 2B905에서 응대한 바이어 200여 명 중 상당수가 이 네트워크 형..
2026.07.2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