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 9. 26. 19:15ㆍ카테고리 없음

박람회 다음 날, 당신 책상엔 뭐가 쌓여 있나요?
명함 50장. 메모도 없고, 이름도 흐릿하고, 타이밍은 이미 놓쳐가고 있는.
이게 K푸드 수출 현장의 현실입니다.
벨이삭(Belle IssaC)은 그 순간을 자동화했습니다.
📲 어떻게 작동하냐면
1️⃣ 바이어 명함 촬영
2️⃣ 3단어 메모 입력 (예: "과자류, 대형마트, 관심많음")
3️⃣ AI가 OCR로 정보 인식 → 국문+영문 이메일 초안 자동 생성
4️⃣ 텔레그램 봇으로 확인 → 즉시 발송
5️⃣ D+3, D+7, D+14 팔로업 알림까지 자동 세팅
명함 찍고 메일 나가는 데 걸리는 시간 = 1분 이내
🔥 Seoul Food 2026에서 실제로 돌렸습니다
이론이 아니에요. 지난 서울푸드 2026에서 이 파이프라인을 실전 투입했고,
박람회 당일 밤 바이어들에게 팔로업 메일이 발송됐습니다.
2주 뒤 남은 건 연락처 더미가 아니라 진행 중인 거래 파이프라인.
놓치는 바이어가 없어지는 구조입니다.
💡 왜 이게 중요하냐면
해외 바이어는 박람회 직후 1~3일 안에 연락이 닿아야 미팅으로 이어질 확률이 확 올라갑니다. (14년 해외영업 현장 경험치)
그런데 사람이 명함 50장을 수동으로 처리하면? 빠른 사람도 3~4일 걸려요.
1분 자동화 vs. 3일 수동 — 승부는 이미 났습니다.
🏛️ 직접 보고 싶다면
📅 서울푸드위크 2026 | 11월 4일(수) ~ 7일(토)
📍 코엑스 C관,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관 내 벨이삭 부스
명함 한 장 건네면 그 자리에서 자동화 프로세스가 돌아갑니다.
🌐 belleissac.cloud
📦 upload.belleissac.cloud
📰 여성경제신문 2026.09.22 기사 기반 각색 · 시리즈 1/3
➡️ 다음 편 예고: "공장 안"만 알던 식품 AI가 왜 이제 "공장 밖"으로 나오는지 — 수출 자동화의 산업적 의미를 풀어봅니다. 👉 2편 보러가기
📚 벨이삭 시리즈 모아보기
① 박람회 명함이 그날 밤 팔로업 메일로 (지금 보는 글)
② "공장 안"만 알던 식품 AI, 이제 "공장 밖"까지
③ 11월 서울푸드위크에서 직접 봐야 하는 이유